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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토) 플레이오프 라운드 2차전 세레소 오사카전에서 『“옷을 버리지 않는 선택” 의류 수거 부스』 출점 안내

경기 정보

국내 섬유 제조업체와 바이오 연구기관 6개사가 모여 폐기 의류를 다시 섬유로 재활용하는 "섬유to섬유" 자원 순환 구축을 목표로 설립한 CFT²(Consortium for Fiber to Fiber).
6월 6일(토) 메이지 야스다 J1 백년 구상 리그 플레이오프 라운드 2차전 vs 세레소 오사카(14:00 킥오프/MUFG 국립경기장)에서 CFT²가 『“옷을 버리지 않는 선택” 의류 수거 부스』를 출전합니다.
불필요한 의류가 있으시다면, 이 기회에 협력 부탁드립니다!

실시 내용

CFT²(구성 단체: 테이진 프런티어 주식회사, 쿠라시키 방적 주식회사, 공익재단법인 지구환경산업기술연구기구(RITE), 도레이 주식회사, 닛신방 텍스타일 주식회사, 일본모직 주식회사)에서는 의류가 불필요해졌을 때 자원으로 재활용되지 않고 많은 양이 소각 폐기되고 있는 현황을 바탕으로, "섬유 to 섬유" 자원 순환 실현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부스는 국립연구개발법인 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NEDO)의 위탁 업무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부스에서는 불필요해진 의류를 수거하는 것과 함께, 의류 수거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
수거한 의류는 재사용할 수 있는 것은 재활용하고, 그 외의 의류는 재활용 기술 검증 등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의류 수거에 협력해 주신 분과 의류 수거에 관한 설문에 응해 주신 분께는 축구화, 공, 책가방 등에도 사용되는 인조 가죽(재활용 폴리에스터 사용)의 자투리로 만든 오리지널 참을 선물로 드립니다.

회수 대상품

불필요한 의류
※세탁하여 보관하던 것을 가져와 주세요. 일부러 세탁소에 맡길 필요는 없습니다
※다음 품목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대상 제외 품목은 당일 회수가 불가능하며, 가져가셔야 할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대상 제외 품목>
이불, 커튼, 잡화 제품(가방, 신발, 양말, 장갑, 모자, 앞치마, 넥타이, 수건, 액세서리 등), 속옷, 내의, 수영복, 잠옷, 심하게 오염된 것 등

실시 시간/장소

6월 6일(토) 10:00〜14:00까지 MUFG국립경기장 경기장 외부 D게이트 부근

□출전 단체

CFT²(Consortium for Fiber to Fi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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