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ch 경기 일정·경기 결과
2010년 U-15 무사시 경기 결과
3/20(토) 경기장은 견학할 수 없으므로 기재하지 않습니다 (킥오프 15:00)
2010년도 도쿄도 유스리그 U-15 축구리그 제1절
FC 도쿄U-15 무사시
5 - 0
마치다 젤비아
FC 도쿄 득점자
가모이케 하루키(2분), 야지마 키이치(18분), 가모이케 하루키(48분), 이시즈카 노리키(54분), 가모이케 하루키(59분)<br /><br /><br /><br />
FC 도쿄 출전 선수
| GK | 16, 오오노 하루카→25, 오카모토 쿄야(57분) |
|---|---|
| DF | 33, 고카츠데 슌진, 35, 고바야시 쇼노→34, 미사와 켄지(36분), 29, 에노키도 코헤이, 24, 야나기사와 유메 |
| MF | 27,가모이케 하루키, 17,키타가와 료, 30,와카사 유지→36,츠카다 히로야(50분), 31,이토 유야→26,요시무라 신타로(48분), 19,이시즈카 노리키 |
| FW | 28,야지마 키이치→32,타카야마 다이(53분) |
평가
2010년도 T리그 1차전은 FC 마치다 젤비아와의 경기였다. 따뜻한 날씨였지만 때때로 다소 강한 바람이 부는 가운데, 경기는 15:00 킥오프로 시작되었다.
공격에서 수비로의 전환을 빠르게 하며, 항상 공격을 계속하려는 자세로 임하는 U-15 무사시. 경기 시작 직후 2분, 상대가 중앙을 단단히 막을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가모이케가 동료와의 패스 교환으로 빠져나가 GK와 1대1 상황을 맞이해 침착하게 골을 넣어 1-0으로 리드한다.
그 후에도 계속해서 공격을 이어가며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고자 했다. 9분에 야나기사와의 크로스를 야지마가 맞추었으나 아쉽게도 골대에 맞았다. 이어서 그 흘러나온 공을 와카사가 노렸지만 득점하지 못했다. 11분에는 키타가와의 중거리 슛, 13분에는 코너킥에서의 크로스를 중앙에서 맞추었으나 추가 득점에는 실패했다.
그런 가운데 오히려 16분에는 경계하고 있던 카운터에서 위기를 맞이한다. 이것을 어떻게든 막아내고 바로 직후인 18분, 기타가와의 패스를 야지마와 카모이케가 원투 패스로 연결해 마지막에 야지마가 골을 넣어 2-0으로 만든다.
더욱이 3번째 골을 노리며 22분 코너킥에서 고바야시의 헤딩 슈팅, 25분에는 수비 라인에서 빌드업을 통해 마지막에 야지마가 슈팅까지 가져가는 등 기회를 만든다. 하지만 마지막에 골을 넣지는 못하고 2-0으로 전반전을 마친다.
후반에는 더 많은 패스 교환과 상대를 끌어내는 드리블 등을 사용하면서 공격할 것. 또한 크로스도 상대 진형에 따라 변화를 주면서 하자는 지시도 나왔다.
더 나아가 미사와를 투입하고, 에노토를 미드필드로 올리며, 기타가와를 스토퍼로, 이토를 볼란치로 배치했다. 그 미사와가 후반 시작 직후 적극적인 오버랩으로 슈팅을 시도했으나 아쉽게 빗나갔다.
39분에는 기타가와와 카모이케의 빌드업에서 마지막에 이시즈카가 돌파하여 슈팅을 시도했으나 상대에게 막혔다. 이어 44분에는 이토의 중거리 슈팅, 45분에는 와카사가의 루프 슈팅 등 적극적으로 골을 노렸지만 3번째 골은 넣지 못했다.
그러나 조급해하지 않고 패스 교환을 반복하며 상대 골문에 다가간 U-15 무사시는 48분에 골 중앙에서 카모이케가 다시 한 번 골을 넣어 3-0으로 만든다.
이로써 기세를 탄 U-15 무사시는 54분에 프리킥을 이시즈카가 직접 성공시켜 4-0으로 만든다. 그 후에도 후반부터 투입된 미사와, 요시무라, 츠카다, 다카야마 등이 활발히 움직이며 기회를 만들어 낸다.
하지만 4점 차 리드에 안심했는지 58분에 패스 미스로 순간의 틈을 노려 카운터 위기를 맞이한다. 이것을 기타가와가 어떻게든 버티며 코너킥으로 연결한다.
그 후의 코너킥도 직전에 교체된 오카모토가 적극적으로 앞으로 나와 캐치하며 훌륭한 플레이로 위기를 막아낸다. 바로 이어진 59분에는 카모이케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5-0으로 경기를 결정짓는다.
그 후에 맞이한 위기도 에노토의 커버링으로 막아내며 5-0 그대로 경기가 종료되었습니다. 제1전을 승리한 것은 팀에게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하지만 상대를 끌어내는 패스, 드리블 등을 더 자신 있게 하면서 공격하는 것과, 보다 의도적인 수비에서 볼을 빼앗으려는 자세 등을 높여 나가야 합니다. 이 경기를 살려 다음 절도 열심히 하겠습니다.